○…공군은 19일 대전역 앞 지하철 공사장에서 발견된 6.25 때 투하된 것으로 보이는 대형 폭탄 1개를 안전하게 제거했다고 밝혔다.
공군은 전날 오후 7시 30분께 불발탄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폭발물 전문 처리반을 현장에 투입해 탄 종류를 확인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날이 밝은 뒤 폭탄에 내장된 신관을 제거한 뒤 폭탄을 군부대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공군 관계자는 "폭탄은 6.25 때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미제 AN/M64 불발탄으로, 길이 137㎝, 직경 36㎝, 피해반경 673m인 대형 폭발물이며 폭발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돼 현장 접근을 통제, 안전하게 폭탄을 제거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시장 컷오프' 거센 반발에 이정현 "일부러 흔들었다"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박지원 "김부겸, 대구시장 당선된다…국힘 후보들 경쟁력 의문"
李대통령, '그알 보고 윤석열 뽑았다' 글 공유…"정치인 악마화 조작 보도"
李대통령, 신전떡볶이 9.7억 과징금에 "최대치 부과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