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로등-대전역 공사장서 대형폭탄 발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군은 19일 대전역 앞 지하철 공사장에서 발견된 6.25 때 투하된 것으로 보이는 대형 폭탄 1개를 안전하게 제거했다고 밝혔다.

공군은 전날 오후 7시 30분께 불발탄이 발견됐다는 신고를 받고 폭발물 전문 처리반을 현장에 투입해 탄 종류를 확인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날이 밝은 뒤 폭탄에 내장된 신관을 제거한 뒤 폭탄을 군부대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공군 관계자는 "폭탄은 6.25 때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미제 AN/M64 불발탄으로, 길이 137㎝, 직경 36㎝, 피해반경 673m인 대형 폭발물이며 폭발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돼 현장 접근을 통제, 안전하게 폭탄을 제거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와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차세대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의식 저하 후 치료를 받다 숨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대전지방교정청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이란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 선물이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