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정집 불 주부 질식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밤 9시20분쯤 수성구 만촌1동 652의3 정연원(56)씨 집에서 가스레인지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정씨의 부인 박연희(52)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지고 정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어머니가 사골을 끓이면서 가스레인지 위에 냄비를 올려 놓고 잠이 든 것 같다"는 정씨 아들(29)의 말에 따라 박씨의 부주의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