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감일보를 아시나요",자민련 미니신문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민련이 원내의석 17석으로, 교섭단체도 구성하지 못하는 '설움'속에서도 국회의 국정감사 상황을 종합적, 체계적으로 정리한 '국감일보'를 매일 펴내고 있어 국회 주변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국감 돌입 첫날인 지난 19일부터 자민련 의원국이 발간하고 있는 '국감일보'는 상임위별 국감 진행 상황, 다음날의 국감 일정 등 기본적인 뉴스이외에 상임위별 예상쟁점 등 국감에 관한 광범위한 내용을 실고 있다.

특히 '국감일보'는 역대 국회 국정감사의 자료제출 요구 건수, 증인 고발 현황등 국감에 관한 각종 통계자료와 자민련 소속 의원들의 보도자료 배포 현황 등을 매일매일 수록, 취재진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미니신문'은 지난해 정기국회 때부터 국회가 열리면 '의정뉴스'라는 소식지를 발간해온 이종수 의원국장이 '의정뉴스'를 모태로 아이디어를 내 금년에 처음 발간한 것이다.

이 국장은 "국감 상황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와 쟁점을 제공함으로써 의원들의국감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기 위해 '국감일보'를 펴내게 됐다"면서 "국정감사가 끝나면 이를 다시 '의정뉴스'로 전환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