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컨트리클럽의 모기업인 보성의 파산에 대비,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노사분규와 모기업의 파산선고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경북컨트리클럽회원협의회 회원 총회(21일)에서 회장으로 선출된 김헌백(61) 새마을금고연합회 대구지부 회장은 "파행적으로 운영되는 골프장측과 접촉, 회원들의 예약난을 덜어주고, 향후 골프장이 경매를 통해 매각될 경우에 협의회의 경영권 인수 문제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회장은 "협의회가 회원들의 입회금으로 운영되는 만큼 투명성 유지에 최대한 힘쓰겠으며 앞으로도 계속 회원들의 협의회 가입을 받아들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