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내년3월 서울답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남북한이 내년 3월 서울에서 제 2차 정상회담을 갖기로 잠정 합의했으며, 회담에서는 비무장지대의 병력감축 등에 관한 공동성명이 채택될 수 있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모스크바의 정통한 외교 소식통을 인용, 23일 보도했다.

소식통들은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이 내년 3월 서울을 방문한다는 데 남북한이 잠정 합의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