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군 올 복숭아 소득 작년보다 31%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도군은 지난 여름 장마가 짧고, 계속된 무더위로 복숭아 소비가 늘어 나면서 가격이 좋아 높은 농가소득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청도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군내 복숭아 재배면적 2천38ha에서 4천3백여 농가가 올해 출하한 복숭아는 지난해 생산량 보다 27% 늘어난 데다 상자당(10kg)거래 가격이 평균 1만1천386원으로 전년도 8천866원 보다 28%나 높은 값을 받았다 는 것.

이때문에 총 소득액이 지난해 보다 31% 많은 245억원으로 복숭아가 쌀농사 다음, 주 소득원으로 자리잡았다.

최봉국 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