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돈정씨 개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견작가 최돈정씨는 그간 삶의 의미를 조명하는 작업에 힘을 기울여왔다. 29일까지 동아갤러리(053-251-3478)에서 갖는 그의 전시회에는 '시간여행' 연작들을 선보인다.

자신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더듬어보며 가족과 이웃에 대한 사랑과, 추억, 희망들을 고대의 부호로 가득찬 벽화처럼 표현했다. 또 각기 다른 삶의 의미를 큰 덩어리로 묶은 '삶의 이야기'는 태고의 동식물, 자연과 인간을 표현함으로써 신비감을 안겨준다. 바위의 이끼색이나 녹두색을 바탕으로 하여 주황색과 갈색으로 사물들을 표현, 옛 사람들의 삶을 반추하고 있다.-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