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이 독도까지 1시간만에 직항이 가능한 헬기를 최근 도입, 독도관련 신속한 업무대응이 가능해졌다. 이 헬기는 이탈리아 아구스타(AGUSTA)사가 제작한 8인승. 순항속도가 시속 240㎞로 대구를 출발, 1시간만에 독도에 도달할 수 있으며 항속시간이 3시간 30분으로 기존헬기보다 1시간 더 체공이 가능하다. 경북경찰청은 여태껏 미국 벨(BELL)사가 제작한 엔진이 하나뿐인 소형헬기만을 보유, 해상비행이 불가능해 독도 내왕땐 경찰청 헬기를 빌려 사용해 왔다.
배홍락기자 bh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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