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PG충전소 횡포 심해 카드 안받고 낙전 챙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LPG 충전소의 횡포가 너무나 심하다. LPG차가 많이 늘어 나고 있는데도 충전소의 수가 적어 완전 배짱 영업이다. 한두군데도 아니고 약속한 것처럼 전부 횡포를 부린다.

카드 안되는 곳이 절반을 넘는다. 운전사들은 처음에는 싸우다가도 대부분 포기하고 현금을 들고 다닌다. 100원 단위로 낙전이 남으면 그걸 돌려주지 않는 곳도 있다. 또 정식 영수증도 안준다. 달라고해야 무척 귀찮다는 표정을 지으며 간이영수증을 마지못해 만들어준다.

수요가 좀 많고 장사 잘된다니까 이런 횡포를 부리는 것 같은데 단속을 해줬으면 한다.

윤준철 (대구시 매천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