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30일 코스닥 등록기업인 리타워 테크놀러지스의 시세조정 및 내부자거래 혐의를 포착하고 지난 5월 금감원에 조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증권업협회 관계자는 이날 "리타워텍의 주가가 지난 1월 2천원대에서 35일 연속상한가를 기록하며 한때 최고 36만2천원까지 폭등했다"면서 "당시 주가조작 혐의로 내사를 벌여 혐의를 포착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밝힐 수는 없지만 주가 폭등과 관련해 시세조정 및 내부자거래 혐의가 있었다"면서 "지난 5월 금감원에 관련 자료를 넘겨준 만큼 충분히 조사가 이뤄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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