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배농 종자대 60% 지원 경북도 보리생산 대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올 5천22ha에 1만2천705t(9만1천석)의 보리생산대책을 목표로 보리 재배 농가의 파종면적에 따라 종자대의 60%(300평당 7천200원)를 지원키로 했다. 또 보리 수확량은 파종시기에 따라 차이가 많은 만큼 보리 파종시기인 요즘 즉시 파종해 줄 것과 파종전에는 반드시 종자소독을 해 붉은 곰팡이병, 깜부기병을 예방하고 씨뿌린 후 배수구 정비 등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배홍락기자 bh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