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지무단전용 업자 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경찰서는 4일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 (주)ㅎ연료 박모(49) 대표를 폐기물관리법 및 농지법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96년 12월부터 지난달 20일 까지 칠곡군 창평리 회사 공장 뒷편 농지 680평을 무단 전용해 착화탄 공장에서 발생한 폐기물 598.3t을 공장 뒷편 공터에 불법매립 한 후 두께 10cm 가량의 콘크리트 포장으로 위장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