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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가로환경 평가 남구 최우수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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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실련, 대구YMCA, YWCA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로 구성된 대구시 가로평가단이 최근 실시한 11월 가로환경 평가에서 남구가 최우수 구로 선정됐다.

시내 주요간선도로를 대상으로 시설물 유지관리, 인도·간판 정비 등 31개 항목에 대해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우수구에는 북구, 달서구, 수성구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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