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부신협 채권.채무신고 20~30일까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6일 여.수신업무가 정지된 대구시 중구 남산동 대구남부신용협동조합이 재산실사 및 예금대지급사태 대비를 위해 20일부터 30일까지 채권.채무 신고를 받는다조합은 이를 위해 조합원에 예탁금 및 대출금 잔액을 통보할 예정이며 통보받은 금액과 실제 예금액 또는 대출금이 서로 다를 경우 조합원은 이를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신고시 통장, 인감도장,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이 필요하며 위임장이 있으면 본인 아닌 대리인이라도 신고할 수 있다.

단 통보받은 금액이 다르지 않으면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신고 후 재산실사에는 2~3개월이 걸릴 예정이며 자체 경영정상화가 어렵다고 판단되면 예금보험공사가 예탁금 및 출자금을 대지급하게 된다.

대구남부신협의 총 자산은 171억원, 수신은 153억원, 여신은 152억원이며 조합원수는 4천141명이다.

이상훈기자 azzz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