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시 내년예산 22.7% 늘어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시는 내년도 예산을 올해 예산 7천45억원 보다 22.7% 늘어난 8천642억원으로 정해 11일 의회에 상정했다.

일반회계가 6천41억원(26.4%), 특별회계 2천601억원(14.8%)으로 경상예산은 10.7% 늘어난 883억원, 법정경비는 올해 1천255억원에서 56.8% 증가한 1천968억원, 사업예산은 464억원이 늘어난 3천190억원(17%)으로 편성됐다.

이처럼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은 국세인 교육세가 내년부터 일부 지방세로 편입됨에 따라 609억원이 늘어난데다 세외수입과 국고보조금이 각 9.8%, 25%정도 증액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