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시장 안일대처 강력 비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4일 회기를 시작한 대구시의회 제94회 임시회에서는 삼성상용차 퇴출과 관련한 대구시와 문희갑 시장의 안일한 상황인식에 대해 전에 없이 강도높은 비판이 제기강성호 의원은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문 시장이 삼상상용차 대책회의에서 '협력업체가 많지 않아 피해가 크지 않을 것' '시민과 여론이 시간을 안주고 삼성을 다그치는 것은 선진화되지 않은 의식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한 것은 시민들을 모독하고 의회의 경제살리기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고 맹비난하고 발언 취소와 사과를 촉구.

강 의원은 이어 "시장은 그간의 자기중심적인 상황분석에서 벗어나 주변의 조언과 충고, 시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며 상황인식의 변화와 삼성그룹 압박 대열 동참을 호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