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2시30분쯤 대구시 중구 동산동 동산의료원에서 대구지하철 공사현장에서 철재빔 고리뭉치에 머리를 맞아 치료를 받던 공사인부 서모(55.충남 보령시 동대동)씨가 숨졌다.
서씨는 지난 12일 오후1시쯤 대구시 중구 남산2동 지하철 2-8공구 고려예식장앞 공사현장 지하에서 자재운반 도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공사현장 안전관리책임자 등을 불러 안전관리 소홀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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