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얀마 강제노동 부당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LO(국제노동기구)가 사상 처음으로 회원국에 대한 제재조항을 발동, 오는 30일부터 강제노동과 관련해 미얀마에 대한 제재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ILO 집행이사회는 16일 본회의를 열어, 지난 6월 총회에서 통과된 미얀마 제재 결의안을 예정대로 이행키로 했다. 이는 회원국의 부당노동 행위가 국제 제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첫 선례가 됨으로써 앞으로 국제관계에 적잖은 파장과 논란을 야기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ILO는 지난 6월 총회에서 미얀마에 대한 제재를 결의하면서 강제노동 철폐를 요구했었다. 미얀마 군사정부는 ILO 제재로 외교적 고립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