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고용병 샤샤 귀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축구 99시즌 득점왕 '유고용병' 샤샤(본명 드라큘리치 샤샤)가 한국 귀화를 결심했다.

올 시즌 수원 삼성에서 뛰다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샤샤는 17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에 있는 에이전트사 (주)이플레이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국적을 취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이플레이어는 "샤샤는 외국인의 귀화조건인 '국내에서 5년 이상 체류한 자'의 자격을 갖추고 있어 국적을 취득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빠른 시일내에 절차를 마치고 국가대표팀에서 뛸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외국인 선수의 귀화는 지난 3월 안양 LG의 러시아출신 골키퍼 신의손(샤리체프)에 이어 두번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가 김용범 정책실장의 '국민배당금' 제안에 대해 블룸버그통신에 공식 항의하면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이 억울해하는 것 같다고 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지난달 17일 서울 북한산에서 실종된 50대 여성 김모씨가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김씨가 자전거를 타고 강변역 인근에서 이...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의 자선 경매가 135억 원에 낙찰되며 부활을 알렸고, 이 수익금은 샌프란시스코의 글라이드 재단과 스테픈 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