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봉주 후쿠오카 대회 출전 '시드니금' 아베라와 재대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봉주(30.삼성전자)와 시드니올림픽 남자마라톤 금메달리스트 게자헹 아베라(에티오피아)의 재대결이 확정됐다.

일본육상연맹은 지난 대회 우승자 아베라와 호나우두 다 코스타(브라질), 거트타이스(남아공), 프레드 키프로프(케냐) 등 내달 3일 제54회 후쿠오카마라톤대회에 나설 주요 선수들의 명단을 17일 대한육상연맹에 알려왔다.

시드니올림픽 레이스 중 넘어져 24위에 그쳤던 이봉주는 이로써 두 달만에 재도약과 명예회복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게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