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킴 메서 1방 성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입양아 출신의 한국계 미국 여자복서 킴 메서(34.한국명 백기순)가 고전 끝에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국제여자복싱협회(IFBA) 주니어플라이급 챔피언 킴 메서는 19일 오후 2시 강남터미널 센트럴시티 특설링에서 벌어진 동급 3위 미셸 셧크리프(33.영국)와의 2분 10라운드 1차 방어전에서 2대0으로 판정승했다.

이로써 메서는 10승(2KO)1무2패를 기록했고 셧클리프는 6승(1KO)5패가 됐다.

한편 앞서 벌어진 오픈 경기에서 한국 최초의 여성 프로복서인 라이트급의 백운정(인천대우체)은 필리핀의 마리사 알라드를 4라운드 KO로 제압해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