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킴 메서 1방 성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입양아 출신의 한국계 미국 여자복서 킴 메서(34.한국명 백기순)가 고전 끝에 타이틀 1차 방어에 성공했다.

국제여자복싱협회(IFBA) 주니어플라이급 챔피언 킴 메서는 19일 오후 2시 강남터미널 센트럴시티 특설링에서 벌어진 동급 3위 미셸 셧크리프(33.영국)와의 2분 10라운드 1차 방어전에서 2대0으로 판정승했다.

이로써 메서는 10승(2KO)1무2패를 기록했고 셧클리프는 6승(1KO)5패가 됐다.

한편 앞서 벌어진 오픈 경기에서 한국 최초의 여성 프로복서인 라이트급의 백운정(인천대우체)은 필리핀의 마리사 알라드를 4라운드 KO로 제압해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