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정보-산업금융채권 전국지점서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증권은 산업은행의 산업금융채권(산금채)을 사이버점포를 포함한 전국 138개 지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산금채는 산업은행이 보증하는 채권이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고 현금화가 쉬운 것이 장점이며 또 무기명채권으로 분리과세 혜택이 주어지는데다 양도가 쉽고 보증금과 대출담보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대우증권은 설명. 판매중인 산금채는 할인채(1년, 2년, 3년), 복리채(1년, 3년, 5년), 이표채(3년, 5년, 7년, 10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매단위는 최저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금액제한없이 매입할 수 있고 신청한 다음날 현금출고가 가능하다. 할인채는 단기, 중기로 자금을 운용하는 경우에 유리하고 복리채는 여유자금 증식을 원할 경우, 이표채는 장기적인 이자소득이 필요한 때에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대우증권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