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정보-산업금융채권 전국지점서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증권은 산업은행의 산업금융채권(산금채)을 사이버점포를 포함한 전국 138개 지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산금채는 산업은행이 보증하는 채권이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고 현금화가 쉬운 것이 장점이며 또 무기명채권으로 분리과세 혜택이 주어지는데다 양도가 쉽고 보증금과 대출담보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대우증권은 설명. 판매중인 산금채는 할인채(1년, 2년, 3년), 복리채(1년, 3년, 5년), 이표채(3년, 5년, 7년, 10년)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매단위는 최저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금액제한없이 매입할 수 있고 신청한 다음날 현금출고가 가능하다. 할인채는 단기, 중기로 자금을 운용하는 경우에 유리하고 복리채는 여유자금 증식을 원할 경우, 이표채는 장기적인 이자소득이 필요한 때에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대우증권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법무부가 마련한 공소청 직제안에 대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수정과 보완을 지시했다. 그는 검사 정원 유지와 '사법통제부'라는 ...
공공기관의 행정서비스에 인공지능(AI)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대구에서 개최된 'AX 비전 포럼'에서는 AI 활용 전략과 솔루션이 공유되...
40대 유튜버 겸 가수 A씨가 자신의 친딸 B양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A씨는 B양을 각목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승리할 경우 미국 성인에게 5천달러를 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