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볼거리 환자 발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지역에서 법정 2군 전염병인 볼거리(유행성 이하선염)환자가 발생, 학교와 보건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안동병원은 23일 청송중 3학년 김모(14)군이 법정 2군 전염병인 볼거리에 걸려 격리 치료중이라고 밝혔다. 볼거리는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전염성 질환으로 겨울과 봄철에 많이 유행하고 잠복기간은 10~18일 정도다.

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