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병진 성폭행혐의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형사5부(김수민 부장검사)는 23일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강간치상)로 개그맨 주병진(41)씨를 구속했다.

서울지법 영장전담 한주한 판사는 "범죄사실에 대한 소명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날 오후 5시께 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에 따르면 주씨는 지난 19일 오전 2시30분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 H호텔 주차장에 세워둔 자신의 벤츠 승용차 안에서 여대생 강모(25)씨를 성폭행한 혐의다.이에 앞서 경찰은 지난 22일 주씨에 대해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에 의해 기각되자 보강수사를 거쳐 23일 영장을 재신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