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자율등교 시범 도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새학기부터 초.중.고교장이 자율적으로 방학시기를 정할 수 있게 된다.이에따라 현행 여름, 겨울방학, 학년말 방학 이외에도 추석연휴나 중간.기말고사 직전 등 어느때고 자율적으로 방학을 할 수 있게된다.

또 주5일 근무제 추세에 맞춰 초.중.고교의 수업일수가 축소되고 토요일에는 학생의 개인사정에 따라 등교를 해도되고 안해도 되는 '자율등교제'가 시범 도입된다.교육부는 28일 초.중등 교육법 시행령 가운데 학교의 휴가 및 휴업일 관련 조항을 "학교의 장이 학교여건과 지역특성 등을 감안해 휴가 및 휴업일관련 등을 정해서 실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으로 개정, 지난 17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초.중.고교장은 △여름방학△겨울방학△학년말방학△공휴일△개교기념일 등 5가지로 제한돼있던 방학 및 휴무일을 지역사정이나 교육과정 관련 일정, 학교여건에 따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게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