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타민 장기복용 백내장 위험 낮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타민 C·E가 함유된 종합비타민이나 보충제를 10년 이상 장기 복용하면, 흡연·음주·당뇨·연령·체중 혹은 육체적 활동 등에 관계없이 백내장에 걸릴 위험이 60%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위스콘신-매디슨 의대 줄리 머레스-펄먼 박사가 의학 전문지 '안과기록' 최근호에 발표한 것.

머레스-펄면 박사는 "산화·스트레스 등을 방지하는 비타민이나 미네랄 같은 식품 요소들이 백내장 발병 위험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