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타민 장기복용 백내장 위험 낮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타민 C·E가 함유된 종합비타민이나 보충제를 10년 이상 장기 복용하면, 흡연·음주·당뇨·연령·체중 혹은 육체적 활동 등에 관계없이 백내장에 걸릴 위험이 60%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 위스콘신-매디슨 의대 줄리 머레스-펄먼 박사가 의학 전문지 '안과기록' 최근호에 발표한 것.

머레스-펄면 박사는 "산화·스트레스 등을 방지하는 비타민이나 미네랄 같은 식품 요소들이 백내장 발병 위험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