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머니 신경 떼내 아들에 이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머니 다리의 신경을 떼어 아들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미국에서 시행됐다.미 메모리얼 허만 아동병원 스콧 그루버 박사는 24세된 여성의 다리 뒤쪽 90cm 가량의 신경을 떼어 내 태어날 때 왼쪽 어깨와 팔의 신경이 찢겨 왼쪽팔이 마비가 된 아이에게 이식하는 수술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그루버 박사는 "아이의 오른쪽 몸을 절개해 이 신경을 심고, 흉부를 가로질러 왼쪽 팔과 손에까지 연결시켰다"며, "아이는 1년 안에 마비된 왼쪽 팔을 다시 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