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머니 신경 떼내 아들에 이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머니 다리의 신경을 떼어 아들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미국에서 시행됐다.미 메모리얼 허만 아동병원 스콧 그루버 박사는 24세된 여성의 다리 뒤쪽 90cm 가량의 신경을 떼어 내 태어날 때 왼쪽 어깨와 팔의 신경이 찢겨 왼쪽팔이 마비가 된 아이에게 이식하는 수술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그루버 박사는 "아이의 오른쪽 몸을 절개해 이 신경을 심고, 흉부를 가로질러 왼쪽 팔과 손에까지 연결시켰다"며, "아이는 1년 안에 마비된 왼쪽 팔을 다시 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있어 중국이 중요한 협력 파트너임을 강조하며, 양국 관계의 새로운 출발을 기대했...
국내 엔터테인먼트 관련주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일정과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의 한한령 해제 지연 발언으로 인해 급락세를 보이며, 에스엠은...
한국 영화계의 원로배우 안성기가 5일 혈액암 투병 끝에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서울 용산구의 한 병원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