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머니 신경 떼내 아들에 이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머니 다리의 신경을 떼어 아들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미국에서 시행됐다.미 메모리얼 허만 아동병원 스콧 그루버 박사는 24세된 여성의 다리 뒤쪽 90cm 가량의 신경을 떼어 내 태어날 때 왼쪽 어깨와 팔의 신경이 찢겨 왼쪽팔이 마비가 된 아이에게 이식하는 수술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그루버 박사는 "아이의 오른쪽 몸을 절개해 이 신경을 심고, 흉부를 가로질러 왼쪽 팔과 손에까지 연결시켰다"며, "아이는 1년 안에 마비된 왼쪽 팔을 다시 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으나 참석자들의 고성과 몸싸움으로 파행을 겪었다...
중소기업들은 불합리한 규제가 성장에 저해된다고 호소하며 규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13일 대구에서 열린 '에스오에스 토크'에서 김재화 오에...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이윤희씨의 아버지와 유튜버가 허위사실 유포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가운데, 이들은 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퇴임한다고 발표했으며, 레빗은 2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