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서도 어민숙소에 해수담수화 시설 건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울릉군은 28일 독도 서도 어업인 숙소에 현대식 해수담수화시설과 부대시설 등을 내년도 12월까지 짓기로 했다.

독도 어업인 숙소 현대화 사업으로 추진되는 담수화시설 사업은 총사업비 3억원으로 바닷물을 끌어올려 양질의 먹는물을 생산하는 역삼투법 공법으로 1일 10t의 식수를 생산하는 시설.

한편 울릉군은 3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어업인 숙소 부대시설인 선가장(船架場,배를 뭍으로 끌어올리는 시설)을 준공키로 했다.

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