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쁘렝땅백화점 연내 매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성산업은 서울 소재 쁘렝땅백화점을 연내에 매각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화성산업에 따르면 최근 한 대기업이 쁘렝땅백화점에 대한 매입의향서를 보내와 370억원대에 매각협상을 벌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인수업체의 내부 사정으로 계약은 늦춰지고 있으나 연내에 매각계약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은 매각에 따른 특별이익을 경영개선에 투입할 계획으로 쁘렝땅의 적자운영 등을 감안한다면 연간 50억원 이상의 경영개선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화성산업은 또 지금까지 직접 운영해 온 수성구 지산동의 동아스포츠센터를 개인에게 임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형우기자 yuda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