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돗물 불소화 반대 포항시민모임 결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수돗물 불소화 반대 포항시민모임이 결성됐다. 포항녹색소비자연대, 포항여성회, 참교육을 위한 학부모회 등 포항지역 사회단체들은 29일 오후 포항녹색소비자연대 강당에서 지난 96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포항시의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반대키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후 시민모임을 결성했다.

시민모임은 또 1일 시장 및 의장을 방문, 『선진국에서도 불소화사업의 문제점을 인식, 폐기하고 있다』면서 화학물질을 공공의 수돗물에 투입하는 것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시민모임은 앞으로 시민들에게 불소화 사업의 부당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서명을 받아 포항시에 공식적인 청원을 낼 방침이다.

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