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의빚은 대구남구의회 의장,또 사임서 제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난달 23일 의장사임 동의를 묻는 투표를 통해 의장직을 유지하게 된 안용수(56) 남구의회 의장이 '제주옥돔' 사건으로 물의를 빚은데 대해 지난달 25일 의회에 재차 사임서를 제출함에 따라 남구의회는 5일부터 시작하는 83회 제2차 정례회에서 또다시 '의장 사임의 건'을 표결에 부쳐 처리키로 했다.

한편 새대구경북시민회의,한국청년연합회,여성의전화,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등 4개 시민단체는 5일부터 남구청 정문에서 '부패한 남구의원 사퇴촉구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