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다 인공종묘 방류 성공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복,넙치,우럭 등 고소득 인공종묘 방류가 어촌 소득을 크게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에 따르면 감포읍 나정리와 오류리 어촌에 전복을 소득 품종으로 중점관리 육성한 결과 지난해 전복만 2천300㎏을 생산, 가구당 300만원의 소득을 올린데 이어 올들어 11월 말 까지 벌써 2천500㎏을 생산 했다.

이같은 결실은 어촌계가 수산자원개발연구소로 부터 무상지원 받은 어린 종묘를 중간 육성 등으로 생존율 100%로 종묘를 방류했기 때문으로 분석돼고 있다.

시는 올들어 120만마리의 각종 어자원을 연안어장에 방류, 수산자원의 육성, 관리에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하고 내년에는 고소득 자원조성에 2억300만원을 투입키로 했다.

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