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다 인공종묘 방류 성공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복,넙치,우럭 등 고소득 인공종묘 방류가 어촌 소득을 크게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에 따르면 감포읍 나정리와 오류리 어촌에 전복을 소득 품종으로 중점관리 육성한 결과 지난해 전복만 2천300㎏을 생산, 가구당 300만원의 소득을 올린데 이어 올들어 11월 말 까지 벌써 2천500㎏을 생산 했다.

이같은 결실은 어촌계가 수산자원개발연구소로 부터 무상지원 받은 어린 종묘를 중간 육성 등으로 생존율 100%로 종묘를 방류했기 때문으로 분석돼고 있다.

시는 올들어 120만마리의 각종 어자원을 연안어장에 방류, 수산자원의 육성, 관리에 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하고 내년에는 고소득 자원조성에 2억300만원을 투입키로 했다.

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