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편리한 통합청구 서비스 이용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통신에 근무하고 있다. 며칠 전 친구집에 놀러 갔다 일반전화와 휴대전화 요금 청구서가 따로 배달되어 불편하다는 얘기를 듣고 통합청구 서비스 이용을 권장한 적이 있다.

요즘은 한 가정에 두 대 이상의 유.무선 전화 이용으로 여러장의 통신요금 청구서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통합청구 서비스를 이용하면 아주 편리하다. 이 서비스는 전화국에 신청한 전화를 두 대 이상 사용하고 있는 고객이 희망할 경우 전화요금을 하나의 요금청구서로 납부하는 서비스다. 따라서 집이나 사무실에서 사용중인 여러대의 일반전화와 함께 자녀가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요금을 한 장의 청구서로 통신요금을 낼 수 있다.

통합청구서에는 전화번호별 요금이 구분 표시될 뿐만 아니라 국제 전화요금도 상세하게 안내된다. 아울러 이번달부터 그동안 요금청구서에 총액으로만 통보되던 복지전화, 국제전화, ADSL 요금 등의 할인 및 감면금액이 표시된다.

참고로 같은 시.도내에서는 도시에 있는 자녀가 시골 부모의 전화요금을 하나의 고지서로 낼 수도 있다. 지금도 두 통 이상 한국통신의 전화요금 청구서를 받는 분들은 국번없이 100번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태환(대구시 봉덕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