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광철 재즈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대구대덕문화전당

색소폰 연주자 최광철씨의 재즈콘서트가 오는 12일 오후 8시, 대구시 남구 대명동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린다.

최씨는 국내 정상급 색소폰 연주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지난 96년 '최광철과 재즈 색스(sax)'를 내놓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뮤지션. 서울 팝스오케스트라와 100회 이상 한 무대에서 호흡을 맞췄고 칙 코리아 일렉트릭밴드의 에릭 마리엔탈, 세계적인 하모니카 연주자 리 오스카 등의 유명 연주자들과 협연하기도 했다.

최씨는 지난 해 클린턴 대통령의 방한시 청와대 만찬에 초청돼 연주를 선보이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고 지난 해부터 최근까지 TBC FM에서 '최광철의 재즈 타임'을 진행했다.

이번 무대에서는 최광철씨를 비롯, 곽윤찬(피아노), 전성식(베이스), 이상훈(드럼)씨 등이 출연할 예정.

또 한국 최초의 재즈클럽 '야누스'를 열고 있는 박성연씨와 차세대 재즈싱어로 불리는 정소임씨가 보컬로 참여한다.

S석 2만5천원, A석 2만원. 1588-7890·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