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새 괴롭히지 마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조수보호원 배치등을 통해 서식환경 파괴행위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다.

구미시는 9일 오전10시 청소년수련원 앞 낙동강변에서 각급 기관단체장, 철새보호단체 회원, 학생,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 철새들의 먹이주기 행사를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와 헬기까지 동원 400kg의 볍씨를 곳곳에 뿌려 철새들의 풍부한 먹이를 제공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선 조류학자인 경북대 생물과 박희천 교수가 참석, 그동안 치료를 통해 정상을 회복한 수리부엉이와 소쩍새 2마리를 자연으로 방사, 철새보호 의식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