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취 떠돌이 승려 목욕탕서 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떠돌이 승려가 대낮부터 만취상태에서 목욕탕에 들어가 손님의 지갑을 훔쳐 달아나다 붙잡혀 철창 신세.

울진경찰서에 따르면 승려 하모(38.주거부정)씨는 9일 오후 6시40분쯤 만취상태에서 울진군 울진읍 ㅇ목욕탕 탈의실에 들어가 입욕객 장모(18.울진군 울진읍)군의 휴대폰과 현금 8천원을 훔쳐 달아나다 장군에게 발각돼 경찰에 넘겨졌다는 것.

하씨는 경찰조사에서 "대낮부터 소주를 5병이나 마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며 선처를 호소. (울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30일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 2·28 민주운동을 기념한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중동 사태로 에너지 안보의 한계가 드러나면서 한국의 자원개발률이 10%대에 머물고 있는 반면 일본은 40%에 달하고 있어 구조적 취약성이 우...
경기 수원시 영통역 인근에서 2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며, 타살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 충북교육청 소속 장학관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