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취 떠돌이 승려 목욕탕서 절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떠돌이 승려가 대낮부터 만취상태에서 목욕탕에 들어가 손님의 지갑을 훔쳐 달아나다 붙잡혀 철창 신세.

울진경찰서에 따르면 승려 하모(38.주거부정)씨는 9일 오후 6시40분쯤 만취상태에서 울진군 울진읍 ㅇ목욕탕 탈의실에 들어가 입욕객 장모(18.울진군 울진읍)군의 휴대폰과 현금 8천원을 훔쳐 달아나다 장군에게 발각돼 경찰에 넘겨졌다는 것.

하씨는 경찰조사에서 "대낮부터 소주를 5병이나 마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며 선처를 호소. (울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