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시.상의 공동추진 골프장 창립회원 모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포항시와 포항상의가 공동 추진하는 포항골프장 건설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11일부터 골프장 창립주주 모집에 들어갔다.

시와 상의는 포항시가 검토중인 북구 송라면과 칠포리 및 남구 동해면 등 세곳의 후보지 가운데 한곳을 정해 우선적으로 골프장 건립에 착수키로 했다.

상의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대구의 ㄷ개발측이 인가를 받아둔 송라면이 유력한 상황"이라면서도 최종 후보지는 창립 주주총회에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골프장 건설 최종 허가가 나지 않아 창립주주회는 당분간 '공익체육시설 건립후원회'라는 명칭을 사용하며 창립회원(200명 한도)에 대한 회원권 분양가는 2억원으로 결정됐다.

시와 상의는 이와 함께 새로 조성되는 포항골프장의 회원 총수는 800명 이내, 창립회원 모집 이후 이뤄질 일반 회원은 600명 가량 될 전망이며 일반 회원권 분양가는 주주총회에서 결정키로 했다.

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