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 노사분규 올보다 더 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년말까지 한시 가입근로자주식저축 시판

이달중에 가입하면 내년초 연말정산때 최고 150만원의 세금을 감면받는 근로자주식저축 상품이 15일부터 증권사, 투신사, 은행에서 판매된다.

재정경제부는 14일 이 상품의 도입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재정경제위원회의 심의가 국회 사정으로 늦어지고 있으나 법안 심위 소위원회에서 이미 확정된 만큼 여야가 증시안정을 위해 조기 판매를 양해했다고 밝혔다.

모든 근로자는 1인당 3천만원까지 근로자주식저축 상품에 가입할 수 있으며 저축기간은 1~3년으로 일시납 및 분할납 모두 가능하고 불입액의 5%를 세액공제받을수 있다. 또 이자 및 배당소득이 비과세된다.

이 상품은 내년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