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빛 341.경남 213원 감자銀주식 매수청구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우증권 이승주 은행담당 애널리스트는 18일 금융감독원에 의해 완전감자된 한빛, 제주, 광주, 경남, 평화은행의 주식매수청구권행사와 관련해 구체적인 매수청구가격을 추산했다.

그는 "이번에 감자되는 은행들은 모두 부채초과 상태여서 시장가치와 본질가치를 중시하는 일반적 원칙은 모두 무시된다"면서 "결국 '금융산업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금산법)이 중요한 기준이며 시장가치의 3분의 1 수준이 청구가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런 기준에 의할 경우 한빛은행은 341원, 평화은행은 166원, 광주은행은 200원, 제주은행 342원, 경남은행은 213원이 청구가격이 될 것이라고 이승주 애널리스트는 추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