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만족스런 결혼생활 심장건강 해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만스런 결혼생활은 심장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 브라이언 베이커 박사가 미 의학전문지 '내과연보' 최신호에 발표한 것.

연구는 혈압이 약간 높은 기혼자 103명을 대상으로 결혼이 혈압 등에 미치는 영향을 3년간 분석한 것으로, 그 결과 "결혼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한 사람은 좌심실이 상대적으로 크고 두꺼운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좌심실은 혈액을 온몸에 보내는 기능을 담당하며, 혈압이 높으면 피를 더 많이 펌프질해야 하기 때문에 커지고 두꺼워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