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만족스런 결혼생활 심장건강 해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불만스런 결혼생활은 심장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토론토대 브라이언 베이커 박사가 미 의학전문지 '내과연보' 최신호에 발표한 것.

연구는 혈압이 약간 높은 기혼자 103명을 대상으로 결혼이 혈압 등에 미치는 영향을 3년간 분석한 것으로, 그 결과 "결혼생활이 만족스럽지 못한 사람은 좌심실이 상대적으로 크고 두꺼운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좌심실은 혈액을 온몸에 보내는 기능을 담당하며, 혈압이 높으면 피를 더 많이 펌프질해야 하기 때문에 커지고 두꺼워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