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암촉진 인자 日 연구팀 확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암 촉진 인자가 일본 연구팀에 의해 확인돼 암 예방제 개발이 이용되게 됐다. 연구자는 도쿄대 합성유기화학과 시바자키 마사가쓰 교수. 그는 "유럽 해안지대에 자생하는 미나리과 식물 속의 '데쿠르신'이라는 물질을 이용, 암 촉진 인자를 발견했으며, 그 구조를 바꾸면 암 예방 약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으나 참석자들의 고성과 몸싸움으로 파행을 겪었다...
중소기업들은 불합리한 규제가 성장에 저해된다고 호소하며 규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13일 대구에서 열린 '에스오에스 토크'에서 김재화 오에...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이윤희씨의 아버지와 유튜버가 허위사실 유포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가운데, 이들은 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퇴임한다고 발표했으며, 레빗은 2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