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남 상호信金 영업정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예금 인출 사태를 빚었던 경남상호신용금고에 20일부터 6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졌다.

경남상호신용금고(진주시 본성동)는 금융기관의 악재와 악성루머 등으로 지난 15일부터 예금인출이 시작돼 19일에는 500여명의 고객이 중도해지 및 예금을 인출했고, 문의전화가 빗발쳐 업무가 마비됐다.

임영호기자 limy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