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사업단장 김희술)가 전국 6개 테크노파크를 대상으로 산업자원부가 실시한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2억원을 추가 지원받았다.
경북테크노파크는 단지조성사업, 창업보육사업, 정보교류 협력 사업, 연구개발 사업 등 각종 추진 분야에서 가장 빠른 진척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입주업체들이 시제품을 연구하고 있는 시험생산 공장은 오는 26일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섬유, 기계, 환경 분야의 5개 업체가 내년초쯤 입주할 예정이다.
김희술 사업단장은 "내년에 본부동 건물이 완공되면 첨단 기술의 메카로서 기술 혁신과 정보 교류는 물론 창업 문화 형성의 구심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