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능만점 대구 3명 모두 서울대에 합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66명이나 배출됐던 2001학년도 수능만점자의 행방이 확인됐다.

수능만점자들은 올 특차에서 서울대에 58명이 지원했으나 1명이 탈락했다.

수능만점자 3명은 경희대에 지원했으며 고려대, 성균관대, 해군사관학교, 경찰대에 각 1명씩 지원, 65명 만점자의 특차지원 현황이 확인됐다.그러나 나머지 만점자 1명은 어느 대학에 지원했는지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한편 대구지역 수능만점자 3명중 박지응(경신고)군은 지난 9월 서울대 수시모집에 합격통지를 받았으며 김언수군(청구고)과 재수생 전일현(덕원고 졸업)군은 이번 특차에서 각각 서울대 법학과, 서울대 언론정보학부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