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의 지혜-꿀 숙취 해소에 결장암 재발 방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꿀이 숙취를 예방·해소하는 데 좋을 뿐 아니라 결장암 재발도 방지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 시카고 다이아몬드 두통클리닉 멀 다이아몬드 박사가 미 국립 두통재단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내용.

그는 "꿀에 알코올을 빨리 분해시키는 성분이 들어 있어 숙취를 예방하거나 해소할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터키의 한 연구팀은 쥐실험 결과 "결장암을 절제하면서 절개 부위에 꿀을 바르면재발 위험이 현저히 줄어 들었다"고 미 외과학 전문지 '외과연보' 최신

호를 통해 발표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