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삼성특위(위원장 강성호)는 4일 간담회를 갖고 '반삼성 운동'에 대한 대시민 여론 조사 결과에 따른 구체적인 대응 방안 마련과 시민단체와의 연계 방법에 대해 논의할 예정.
강 위원장은 "현재까지 결과를 볼때 시민들의 반삼성 여론이 의외로 높아 의회도 이에 맞춰 대응책 수위를 높이기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며 "5일 귀빈예식장에서 열리는 시민단체 주최의 반삼성 모임 임시총회에도 참석하는 등 시민단체와의 연계도 활성화 할 것"이라고 설명.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