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난해 된장, 간장 등을 생산하는 기초식품공장 11개를 건설, 가동하고 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평양시, 남포시, 개성시, 량강도 혜산시, 강원도 원산시, 황해북도 사리원시, 황해남도 해주시, 평안북도 신의주시, 평안남도 북창군, 함경북도 청진시, 함경남도 함흥시 등에 생산능력이 수천t에 달하는 기초식품 생산공장이 건립돼 조업중이다.
북한은 기초식품공장 건설 여부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자강도를 제외한 각 도와 3개 직할시에 이 공장을 1개씩 건설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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