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사령부는 오는 8일부터 내달 9일까지 해병대 겨울캠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겨울캠프는 4박5일 일정으로 4개 기수를 운영하며, 선발인원은 1기수당 포항지역 250명, 김포지역 150명 등 모두 1천6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캠프는 중학생 이상 남녀가 참가하는 기본반, 4촌이내 가족단위의 가족반, 일정기준의 체력기준을 요하는 고급반으로 나눠 운영된다.
특히 이번 캠프에는 시드니올림픽 사격 은메달 리스트인 강초현 선수, 인조고막을 달고 있는 이준혁(21.동양대 1년)씨를 비롯 제일종합건설 정방진(63)이사가 최고령자로 참가한다.
해병대 정훈참모 박재필(해사 35기) 중령은 "참가자들은 내무생활,각개전투, 산악행군, 유격훈련, 레크리에이션 교육을 받게 되며 가족반은 편지쓰기 등 가족간 유대강화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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