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0억 투입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제작발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선우 감독의 신작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 4일 제작발표회를 갖고 본격 촬영에 돌입.

가상현실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액션물인 이 영화는 N세대를 겨냥한 작품으로 총 제작비가 국내영화 사상 가장 많은 70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팀은 수백여종의 모형 총기와 독일제 대전차병기등 무기와 차량구입을 끝낸 상태.

주연으로 'TTL 소녀'로 불리는 CF광고모델 임은경(17)이 캐스팅됐으며 부산에서 올로케 촬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