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제유가 추이를 가늠해볼 수 있는 1월 두바이산 유가가 배럴당 23달러 선에서 안정될 전망이다.
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월 두바이산 유가는 12월 평균인 배럴당 21달러 보다 2달러 오른 배럴당 23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분석됐다.
석유공사는 그 이유로 △연말 낙폭과다에 따른 기술적 반발매수 △유가폭락을 저지하기 위한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추진 △동절기 한파에 따른 주요 소비지의 난방유가격 강세 등을 들었다.
한편 오는 17일로 예정된 OPEC 임시총회에서 150만 배럴 이상의 감산합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석유공사는 분석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주한미군 사령관 규탄…'美대사관 진입 시도' 대진연 회원 8명 연행
金 "4호선 모노레일" vs 秋 "남부 반도체 벨트"…대구시장 후보 정책대결 본격화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